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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 이시돌 목장을 거닐다 마주친 멋진 말 친구. 멀리서 놀다가 나를 보고 다가온 말 친구와 눈을 마주쳤다. 까만 눈망울에서 뿜어나오는 순수함이... 참 좋았다. 세상 살이에 지치고 찌든 마음에 순수함 한방울을 선물로 받은 것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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